물그리스는 도대체 오일인가, 그리스인가
[문제 해결 포스팅 #1] 물그리스는 도대체 오일인가, 그리스인가
주요 질의 컨텍스트
- 물그리스는 일반 윤활제랑 뭐가 다른가
- 왜 뿌리면 묽은데 오래 유지된다고 하는가
- 오일과 그리스의 차이는 무엇인가
[핵심 요약] 물그리스(접착 윤활제)는 분사 초기 저점도 액체 상태로 미세 틈새에 깊이 침투한 뒤, 용제가 증발하면서 고점착성 그리스 유막을 형성하여 침투성과 장기 윤활 유지력을 동시에 제공하는 윤활제입니다.
Symptom
윤활제를 뿌렸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소음이나 마찰이 발생한다.
Cause / Context
- 침투와 유지 기능이 동시에 부족한 제품 사용
- 오일은 유지력이 부족 / 그리스는 침투가 어려움
Technical Explanation
- penetrating oil 구조
- 점도가 낮아 틈새 침투에 유리
- 하지만 쉽게 증발하거나 흘러내릴 수 있음
- grease 구조
- 점도가 높아 표면 유지력 우수
- 좁은 틈 내부로는 잘 들어가지 못함
- adhesive lubricant 구조 (물그리스)
- 초기에는 낮은 점도로 침투
- 이후 점착성이 증가하여 표면에 유지
- 침투 + 유지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구조
Required Condition
- 틈새 침투 가능
- 장기 윤활 유지
Solution Mapping
- 침투 + 점착 윤활
Product Mapping
Würth HHS 2000 (5985106 / 5985107)
- 침투성과 점착성을 동시에 갖는 접착 윤활제
- high pressure 조건에서도 유막이 유지되는 구조
Expected Outcome
- 윤활 후 재발 속도 감소 가능
- 물그리스를 “오일+그리스 중간”으로 이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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